안녕하세요, 지니 매니저입니다!
요크 → 노팅엄 → 브리스톨 순으로 출장기를 쓰고 있어요!
그리고 오늘은 마지막 에피소드로 본머스 대학교 후기를 들고 왔습니다.
우선, 본머스 (Bournemouth)!
처음 글자만 보고 발음을 하기가 영 쉽지는 않았어요ㅎㅎ
본머스는 휴양 도시로 굉장히 유명한 곳으로, 아름다운 해변과 다양한 축제들이 열리고 있어요.
런던에서는 기차로 한시간 반 정도 걸리는, 남부 해안가에 위치해 있어요.
본머스 공항에서 본머스 대학교까지 차로 20분 정도 걸려요.
방학 때 유럽으로 잠깐 여행갈 분들은 이 곳 이용하면 편할 것 같아요.
https://www.bournemouthairport.com
본머스 도시에 대해서는 UKEN의 이전 블로그 포스팅에서 더 자세하게 설명했어요.
https://blog.naver.com/ukenkorea/221595315656
그래서 오늘은, 제가 직접 다녀온 본머스 거리를 보여드릴까 합니다.
주택가들이 굉장히 많았는데, 자세히 보면 호텔이고, 학원이고, 가게인 곳들이 꽤 있었어요.

본머스 해변가는 또 얼마나 예뻤는지 몰라요.
숙소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 West Cliff Green 공원으로 내려갔어요.
해안가를 따라 공원이 길게 조성이 되어 있어서, 뷰가 너무 예뻤습니다.

10월이라 쌀쌀해서 그런지 몰라도, 날씨 좋은 때에는 이 곳에서 저녁 6시 이후부터는 바베큐도 해먹을 수 있다고 해요.
즐거운 캠퍼스 라이프를 꿈꾸는 여러분들~
시험 끝나고 친구들과 바베큐 파티, 상상만으로도 너무 즐겁지 않나요?

해변가를 구경하고 본머스 대학교 인터네셔널 칼리지 건물로 걸음을 옮겼습니다.
그 사이에는 본머스의 시티 센터가 있는데, 보통 둥그렇게 퍼져있는 것과는 다르게, 본머스 시티센터는 길쭉한게 인상적이었어요.

예쁜 꽃으로 꾸며진 정원, 길을 따라 늘어선 레스토랑 구역을 지나왔답니다.




본머스 광장에서, 코치를 타고 5분 정도 가면 바로 본머스 인터네셔널 칼리지가 나와요!
버스나, 트램을 타면 한 10 분정도 걸리겠어요.
다음편에서, 본머스 대학교 예비과정에 대한 따끈따끈한 정보를 가지고 돌아오겠습니다
Bournemouth University
본머스 대학교
한국공식에이전트
UKEN유켄영국유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