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머스 대학교에서 공부하기를 희망하는 학생 여러분, 이 곳이 바로 본머스 인터네셔널 칼리지입니다 🙂
에이전트들이 온다는 소식에, 인터네셔널 칼리지 스태브 분이 직접 나와 맞이해 주었어요.
이렇게 스윗하고 세심한 분께서 학생들을 관리해 주고 있으니 얼마나 마음이 편하던지요.

문을 열고 딱 들어가면, 호텔 리셉션처럼 중앙에 커다란 데스크가 있습니다.
궁금한 거, 해결해야 하는 거, 걱정되는 거 등등
물어보고 싶은게 있다면
언제든지 이 곳으로 가셔야 합니다.

본머스 대학교 예비과정에 대한 따끈한 소식!
본머스 대학교는 크게 세 분야를 가장 강력한 학과로 뽑고 있어요.
미디어
투어리즘
컴퓨터 관련
일단 본머스 졸업생들 중 많은 학생들이 어벤저스, 인셉션, 해리포터, 다크나이트, 그래비티, 인터스텔라 등 유명 영화 작업 팀에서 일을 했다고 합니다.
이 중, 가장 유명한 졸업생인 Andy Lockley는 2000년에 본머스 대학교를 졸업한 후, 해리포터, 다크 나이트 등 시각 효과 팀에서 근무한 화려한 경력을 가지고 있어요.
인터뷰 했던 내용은 아래 클릭해서 자세히 보실 수 있어요!
Oscar Q&A: Interstellar winner Andy Lockley
최근 졸업생들의 행보,
https://www.bournemouth.ac.uk/news/2017-09-14/bu-alumni-tipped-media-industry-rising-stars
이렇게 미디어 분야가 강한 학교이다 보니,
국제학생들을 위해 International Year One 프로그램도 론칭했대요.
비슷한 전공으로 대학교 1학년을 이미 다녀서 굳이 파운데이션을 할 필요가 없는 학생들은 IYO 프로그램을 신청하면 딱!
보시다시피, 정말 다양한 국제 학생 프로그램들을 운영하고 있다보니 여기서 공부하는 학생들의 수도 매우매우 많더라구요.그래서 한꺼번에 많은 학생들을 잘 관리하기 위해 본머스 인터네셔널 칼리지 건물을 새로 지었다고 합니다.


학생이 생활하기에는 정말 편할 것 같아요.
뿐만 아니라, 갓 고등학교를 졸업한 어린 학생들을 보내야 하는 부모님 입장에서는 수업 끝나고 기숙사까지 가는 길, 혹시 무슨일이 일어나지는 않을까, 하는 걱정을 안해도 되겠어요.

이 곳에는 현재 90여개국 출신의 국제학생들이 머물고 있는데 이 중에 Chinese speaker들이 약 60%정도 있고 한국인은 5%정도가 있다고 해요.
유럽학생들보다는 동아시아권 학생들에게 인기가 매우 좋네요.
미디어, 투어리즘, 컴퓨터 쪽은 동아시아권에서 인기가 많은데다가 온화한 기후에 안전한 지역이다 보니 그런 것이 아닐까요?!
게다가, 대학교 진학 전에 본과정에서 요구하는 영어 점수를 안타깝게 맞추지 못했을 때, UKVI IELTS 소지자들에게 프리세셔널을 제공하는데,
그 프리세셔널 공부를 여기 인터네셔널 칼리지에서 한다고 합니다!
그럼 자리를 살짝 옮겨서 기숙사 내부를 살펴볼까요?

본머스 예비과정 학생들이 사용하는 기숙사
호텔같이 너무 예쁘네요!
꼭대기 층에는 학생들 모두가 사용할 수 있는 라운지가 있어요.

오늘은 여기까지!
다음에는
본머스 대학교를 소개하는 내용으로 찾아뵙겠습니다
Bournemouth University
본머스 대학교
한국공식에이전트
UKEN유켄영국유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