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임브리지대학교(University of Cambridge)는 1209년 설립 이래 800년이 넘는 세월 동안 과학과 기술, 응용 연구의 최전선에서 세계를 선도해왔습니다. 수학, 물리학, 공학, 생명과학, 인공지능 등 첨단 학문 분야에서 전설적인 학자들을 다수 배출했으며, 아이작 뉴턴, 찰스 다윈, 제임스 왓슨과 프랜시스 크릭 등의 역사적 발견은 오늘날까지 학문적 유산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케임브리지는 지금까지 총 120명 이상의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하며, 전 세계 대학 중에서도 유례를 찾기 어려운 성과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케임브리지의 ‘슈퍼비전(Supervision)’ 시스템은 소규모 집중형 지도로 학생들의 학문적 잠재력을 최대한 이끌어내는 교육 모델로 높이 평가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