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유학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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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컨퍼런스 참석 후기

노팅엄 트렌트 대학교 공식 에이전트 컨퍼런스 Day 2 (Nottingham Trent University)

Centre for Broadcasting & Journalism 빌딩을 나서면 도로 위 달리는 트램을 볼 수 있어요.

노팅엄 트렌트 대학교 공식 에이전트 컨퍼런스 Day 2 (Nottingham Trent University) Centre for Broadcasting & Journalism 빌딩을 나서면 도로 위 달리는 트램을 볼 수 있어요.

모두들 트램 조심

그러면 바로 볼 수 있는 큰 건물이 Newton & Arkwright 이예요.

시티 캠퍼스에서 가장 큰 규모의 빌딩인데, 1천 300억원이 넘는 투자를 해서 두 개의 오래된 빌딩을 리모델링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map에서 보면 이렇게 생겼어요. 항공샷도 같이~ 

노팅엄 트렌트 대학교 공식 에이전트 컨퍼런스 Day 2 (Nottingham Trent University) Centre for Broadcasting & Journalism 빌딩을 나서면 도로 위 달리는 트램을 볼 수 있어요.

바로 아래 사진 속 현대식 빌딩은 Newton이라는 이름을 가진 빌딩인데, 1956년에 2년에 걸쳐 만들었대요. 

당시에는 엄청 획기적인 프로젝트여서, 노팅엄에서 가장 큰 빌딩 중 하나로 손 꼽히기도 했다고 합니다.

노팅엄 트렌트 대학교 공식 에이전트 컨퍼런스 Day 2 (Nottingham Trent University) Centre for Broadcasting & Journalism 빌딩을 나서면 도로 위 달리는 트램을 볼 수 있어요.

가운데 네모난 코트를 빙 둘러싸고 있는 Arkwright 빌딩은 Newton 빌딩 옆에 붙어있어요.

Newton보다 80년도 더 전에 만들어진 고딕 스타일의 멋진 빌딩이예요. 
100년 전, 이 빌딩에서 Frederic Stanley Kipping 교수님이 실리콘 고분자를 발견한 역사가 있다고 하네요!

그리고 지금, 이 두 개의 빌딩을 조화롭게 연결하는 프로젝트 사업을 통해 하나가 되었다고 합니다 🙂

먼저 현대식으로 지어진 Newton빌딩을 구경해 봐요.

헉, 그런데 이 건물,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건 보안요원이었어요. 
아무나 들어갈 수 있는 곳은 아닌가 봅니다.

노팅엄 트렌트 대학교 공식 에이전트 컨퍼런스 Day 2 (Nottingham Trent University) Centre for Broadcasting & Journalism 빌딩을 나서면 도로 위 달리는 트램을 볼 수 있어요.

게다가 너무너무 많은 사람들… 시끌시끌한 소리, 한동안 무슨 일이 있는건지, 원래 여긴 시끄러운건지 혼란스러웠어요.

노팅엄 트렌트 대학교 공식 에이전트 컨퍼런스 Day 2 (Nottingham Trent University) Centre for Broadcasting & Journalism 빌딩을 나서면 도로 위 달리는 트램을 볼 수 있어요.

알고보니, 취업 박람회가 아래 층 홀에서 한창 진행 중이였어요.
직접 대학교 취업 박람회 현장의 열기를 느끼게 되어 너무 좋았습니다.
중앙홀은, 박람회 같은 큰 규모부터 작은 규모의 행사나 컨퍼런스를 위한 장소라고 하니 조용한 날은 없겠어요~^^

노팅엄 트렌트 대학교 공식 에이전트 컨퍼런스 Day 2 (Nottingham Trent University) Centre for Broadcasting & Journalism 빌딩을 나서면 도로 위 달리는 트램을 볼 수 있어요.
노팅엄 트렌트 대학교 공식 에이전트 컨퍼런스 Day 2 (Nottingham Trent University) Centre for Broadcasting & Journalism 빌딩을 나서면 도로 위 달리는 트램을 볼 수 있어요.

그리고 Newton 빌딩 중앙 홀에는 Student Services Centre가 있어서 노팅엄 트렌트 대학교 생활을 하며 궁금한 모든 것, 도움을 받고 싶은 것들은 여기서 해결할 수 있다고 해요.

노팅엄 트렌트 대학교 공식 에이전트 컨퍼런스 Day 2 (Nottingham Trent University) Centre for Broadcasting & Journalism 빌딩을 나서면 도로 위 달리는 트램을 볼 수 있어요.

기숙사, 비자 등 학생들이 궁금해 하는 모든 것을 처리하고 있다고 하니 뭘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를 때, 이 곳으로 가세요!

​중앙홀을 뒤로하고 쭉 나오면, 바로 Arkwright 빌딩의 코트로 나올 수 있어요. 한 사진에 담기 너무 커서

노팅엄 트렌트 대학교 공식 에이전트 컨퍼런스 Day 2 (Nottingham Trent University) Centre for Broadcasting & Journalism 빌딩을 나서면 도로 위 달리는 트램을 볼 수 있어요.

다음 이야기로 돌아올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