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14년 말에 영국유학박람회에 첫 발을 내딛고 6개월이상 고민하다가 2015년 초에 다시 영국유학 세미나(영국문화원)에 참여하여 유켄과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또다시 영국유학박람회에 참석하고 지원하고 드디어 2016년에 프리마스터 과정을 거쳐서 석사과정으로 공부하고 있는 늦깍이 법대생입니다.
지금 돌이켜 생각해보니, 물론 나름의 고민과 검토가 전혀 쓸모없는 것은 아니겠지만, 그래도 주저하고 버리는 시간보다는 부딪혀 보는 것이 더 낫다고 봅니다. 2014년에 진행했더라면 어쩌면 조금더 빨리 공부를 시작했을 수도 있었겠지요… 고민이 되시고 망설여 지신다면 더욱 서둘러 유켄에 연락하시고 상담받아 보시길 권합니다. 혼자 몰라서 끙끙 앓는 것보다 속시원하게 알고 생각해 보시는 것이 더 효율적일 테니까요. 화이팅~!!!
영국 학위과정 전문 유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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