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캐슬대학교 박물관학 석사 유학 & 빅토리아앨버트박물관 취업 후기
Newcastle University
MA Museum Studies
영국 유학을 선택하게 된 계기
한국 학생들에게는 영국보다 미국이 더욱 익숙한 유학 경로인데요, 저는 유켄의 박지훈 부원장님 덕분에 영국 유학에 대한 많은 정보를 얻었고, Newcastle과 London에서 너무나 값진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비전공자의 준비 과정과 진학 루트
저는 한국에서 경영학과 신문방송을 전공했고, 박물관 홍보실에서 짧은 기간 일을 했습니다. 그리고 Newcastle University의 Museum Studies 석사과정에 합격은 했으나, 학사 전공과 앞으로 영국에서 할 석사 전공이 달랐기 때문에 걱정이 많이 됐습니다.
그래서 영어공부와 대학원 수업 준비를 위해 Newcastle University에서 제공하는 6개월 프로그램인 English for Postgraduate Study 과정을 먼저 이수했습니다. 이 영어과정을 무사히 마치면, 석사에서 요구하는 IELTS 6.5를 대체할 수 있는데요, 저 같은 경우 영어공부가 재미있고 선생님들도 친절하게 잘 도와주셔서 10주 기간의 Pre-Sessional English 과정을 더 수강했습니다.
이후 1년 기간의 MA Museum Studies 석사를 무사히 마쳤고, 박물관에서 장기간 실습과 더 공부를 하고 싶은 생각에 같은 대학교의 Master of Museum Practice 석사과정의 2학년 (Stage 2)으로 편입했습니다.
뉴캐슬 도시와 대학의 문화·예술 환경
Newcastle은 잉글랜드 북동쪽에 위치한 대도시로서 산업혁명으로도 유명했고, 그 이후 문화산업 개발이 한창 중인 도시입니다. 제가 Newcastle을 선택한 이유 중의 하나도 이 도시가 문화와 예술 분야에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있으며, 다양한 Festival과 Cultural Event가 활발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Newcastle University는 박물관·갤러리 관련 전공과 함께 미술, 건축, 음악, 미디어산업, 전통문화경영, 예술경영 전공이 유명하며 대학교 부속 박물관도 있습니다.
Museum Studies 과정과 현장 연계 경험
Museum Studies 석사학위 과정의 경우에는 학기 중에 지역 미술관·박물관과 연계 프로그램이 많이 발달되어 있어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저는 영어과정 때 열심히 공부한 결과 아시아 학생 대표로 선발되어 Newcastle University 석사 과정 장학금도 받게 되어 정말 뿌듯했습니다.
학기 중에도 계속적으로 봉사활동 혹은 프로젝트에 지원을 했고, Newcastle City Festival 봉사활동, Durham City Festival 봉사활동, London Art Workshop 봉사활동, 박물관 Education Project 등 너무나 값진 다양한 경험을 했습니다.
특히 학기가 끝나고 Placement를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어서 저는 Durham County Council에서 일을 했고, 이후 정말 운이 좋게도 London Victoria and Albert Museum에서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전공 선택과 진로에 대한 조언
영국은 Fine Art, Design, Music, Museum and Gallery Studies, Cultural Studies, Arts Management 분야에서 전 세계적으로 유명하고, 다양한 학위 과정과 좋은 대학교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진로를 잘 결정하셔서 저처럼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뉴캐슬대학교 공식 에이전트
UKEN 유켄영국유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