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영국조기유학 전문 UKEN 유켄영국유학입니다:)
오늘은 제가 마지막으로 The Worthgate School에 대해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이 곳도 길드하우스와 마찬가지로 워스게이트로 학교 이름을 바꾸었는데요.
원래는 캣츠 컬리지 캔터베리로 더 잘 알려진 학교입니다.
학교 방문에 앞서, 캔터베리 시내 구경을 하였는데요.
제가 방문했을 때가 크리스마스 시즌이라 크리스마스 마켓이 시내 전체에 걸쳐 열려있더라구요:)


캔터베리 시내는 크지 않아서 모든 곳이 도보로 이동 가능한 거리입니다.
캔터베리에 오면 영국 성공회의 총본산인 캔터베리 대성당을 꼭 봐야 한다고 생각해서 찾아갔더니…
캠브리지와 마찬가지로 학생들의 졸업식이 진행되고 있어서 문 밖에서 겨우 사진만 찍을 수 있었답니다ㅠㅠㅎㅎㅎ
보수공사를 하고 있는 것 같은데 그래도 여전히 참 멋지죠?
역시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에 등재된 곳 답네요!

The Worthgate School
(구: CATS College, Canterbury)

워스게이트 스쿨은 오로지 국제학생들만 다니는 사립 학교라고 생각해주시면 됩니다.
총 학생 수가 270여명 정도로 적은 편이구요.
남녀 학생 비율이 50:50으로 거의 비슷합니다.
한 반에 최대 수용 가능한 인원은 16명이지만 주로 5~12명의 학생들이 수업을 듣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워스게이트 스쿨 제공 프로그램
Year 9
Pre-GCSE
GCSE
Pre-A Level
A Level
IB
University Foundation Programme (UFP)
국제학생들만 다니는 학교이다보니 제공하는 프로그램도 다양하지요?
영국이 아닌 다른 나라에서 공부를 하다가 워스게이트로 오는 학생들이 대부분이라 어떤 공부를 하다 왔더라도 그 학생들이 영국에서 학업을 이어나갈 수 있게 하려는 학교측의 배려가 아닐까 싶네요:)
워스게이트 스쿨에서는 수학과 생물 수업에 직접 참여해 볼 수 있었습니다.
영국 조기유학 하는 우리 학생들이 이렇게 수업을 하는구나 라는 감을 잡아볼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답니다:)





생물 참관 수업
여기는 스터디 센터이자 도서관입니다:)
학생들이 자유롭게 와서 공부를 할 수도 있구요. 선생님과 면담을 진행하기도 합니다.
컴퓨터도 있어서 과제를 하는 학생들도 종종 보이더라구요!







아트 수업
영국 조기유학
먹는 것도 정말 중요하죠.
여기는 학교 식당인 Canteen입니다.
만 18세 미만의 학생들은 월-금요일까지는 아침, 점심, 저녁 식사를 토-일요일까지는 아침 겸 점심과 저녁 식사를 하는 곳이랍니다:)
만 18세 이상의 학생들은 대부분 직접 취사가 가능한 Self-Catering 기숙사에서 지내기 때문에 Canteen에서 식사를 하고자 한다면 바우처를 구매하면 된다고 하네요!



워스게이트 스쿨의 보딩 하우스는 캠퍼스 내에 위치한 기숙사가 6개 캠퍼스 밖 시내에 위치한 기숙사가 3개라고 합니다.
시내에 위치한 기숙사에서는 만 18세 이상의 학생들만 거주가 가능합니다.
제가 둘러봤던 기숙사는 Chaucer House로 학교 메인 빌딩 옆에 위치한 곳입니다.
이 곳은 에이레벨 학생들이 머무는 곳이기도 합니다:)
학생들의 안전이 최우선이기 때문에 기숙사 입구에 들어가자마자 이렇게 CCTV가 있는 걸 볼 수 있었습니다.




스탠다드 싱글 En-suite
여기는 Common Room이라는 공용 공간인데요.
간단하게 요리를 할 수도 있고 스낵이나 음료를 사먹을 수 있도록 되어 있더라구요.
제가 방문한 날에는 축구 경기가 한창이라 학생들 모두 선수들이 슛을 할 때마다 같이 웃고 실망하고 걱정하는 모습들을 보여줘서 너무 귀엽게 느껴졌답니다ㅎㅎ



워스게이트 스쿨은 제가 이번에 방문했던 학교들 중에서 국제학생들에 대한 가장 높은 이해를 보여주었던 곳입니다.
가족같은 분위기에서 영어와 학업에 대한 서포트를 받으며 유학 생활을 이어나가기를 원하는 학생들에게는 워스게이트 스쿨만한 곳이 없을 것 같아요.
워스게이트 스쿨 (구: 캣츠 컬리지 캔터베리)과 관련하여 궁금한 부분은 UKEN 유켄영국유학에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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