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가볍게~ 노팅엄 대학교 근처에는 뭐가 있는지 알아보려고 해요.
University Park Campus와 인터네셔널 칼리지 빌딩 사이에는 큰 호수 공원이 있어요.

인터네셔널 칼리지 빌딩을 나와서 Univeristy Park 캠퍼스로 가는 길목, 커다란 호수가 보이지요?
거기 경치가 얼마나 예쁘던지, 날씨도 좋아서 너무 행복했어요.

이렇게 드넓은 잔디 밭 위, 푸른 하늘이라니!
정말 동화 속 세상 같지 않나요?

아래 두 사진에서, 가운데 떡하니 자리잡은 멋진 빌딩은 노팅엄 대학교의 Trent Building입니다.
Trent Building ㅣ University of Nottingham
영어 영문학과 같은 인문학 수업을 듣는 곳이라고 하네요.
수업 특성상, 국제학생이 그렇게 많지 않을 것 같아요.
한참을 걷고 걸어, 노팅엄 시티센터로 나왔습니다.
바로, 예비과정을 공부하는 국제학생들이 지내는 기숙사를 보기 위해서였어요!

정말 어마 무시하게 크더라고요.
15층이라니…
자, 내부를 구경해 볼까요?!


이렇게 기숙사 내부를 모두 구경하고, 밖으로 나와 도시 한복판을 돌아다녔어요.
살짝 춥긴 했지만, 입이 덜덜 떨릴 정도는 아니어서 즐겁게 여기 저기 보면서 다녔답니다.



도시의 총평,
아기자기한 느낌의 가게들 보다는, 중간 규모의 도시 느낌이 톡톡이 나는 곳이었어요.
게다가 역사를 중요하게 여기는 느낌이 많이 났는데, 오래된 교회나 성벽들이 잘 보전되고 있었습니다.
게다가 역사가 매우매우 오래된 PUB까지.
3년 내내 살면서, 지겹지는 않겠다~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렇게 걷고 걸어, 에이전트 팀들 모두 학교가 한 턱 쏜 덕분에 아주 맛있는 음식을 코스로 먹을 수 있었습니다.
영국 음식, 맛있더라구요!!!



오늘로서 노팅엄 이야기는 끝!
내일은 노팅엄 트렌트 대학교 정보를 가지고 돌아오겠습니다 🙂
노팅엄대학교
한국공식에이전트
UKEN유켄영국유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