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켄 영국 유학의 Hailey 입니다.
오늘은 University of Birmingham 방문기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그럼 저와 함께 버밍험 대학교를 살펴보실까요?

버밍험 대학교의 Main gate인 East Gate앞에 있는 The Guild of Students 입니다. 해당 건물은 Student Union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안에는 학생들이 공부할 수 있는 시설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학생들이 개인적인 학업이나 모임, 식사등을 한다고 해요~!

여기는 Student Union 안에 있는 식당입니다. 다양한 메뉴가 있었는데, 매일 아시안 메뉴도 제공된다고 하니 한국 학생분들이 자주 애용한다고 합니다. 또 펍 같은 분위기가 형성되어 있어서 저녁에는 맥주파티를 한다고 해요!

여기는 도서관 내부입니다. 시험기간이라 자세히 볼 수는 없었지만 최신 시설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버밍험 대학교 하면 가장 많이 떠올리시는 Chancellor’s Court입니다! 건물이 크고 너무 웅장해서 제 핸드폰으로는 다 담지 못하였습니다. 정말 웅장하고 아름다운 건물입니다. 메인 건물로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Reception이 있고 해당 건물에서도 수업이 진행되고 시험도 진행된다고 합니다.

다름은 Birmingham Business School 입니다! The Alan Walters Building을 다용하고 있습니다. 준공한지 얼마 안된 새로운 건물이며 Business 학생들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학생들이 꼭 학생증을 가지고 다녀야 출입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안내드릴 곳은 Computer Science 학생들이 사용하는 빌딩입니다. 해당 빌딩 안에는 학생들이 사용할 수 있는 많은 컴퓨터가 배치되어 있습니다. 각 층마다 학생들이 프로젝트를 할 수 있는 강의실 및 세미나 실이 있습니다.

가장 놀라웠던 점은 Computer Science 학생들만 사용할 수 있는 미니 도서관과 지금까지 Computer Science 학생들의 논문이 배치되어 있어 논문을 작성하는 학생들이 참고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었습니다!
논문 작성에 어려움을 가지고 있는 학생들은 해당 Room에서 많은 시간을 보낸다고 합니다. 도움도 많이 된다고 하고요.

저도 마지막으로 Chancellor’s Court앞에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아름다운 버밍험 대학교에 반하고 왔습니다ㅠㅠ!
이것으로 저의 University of Birmingham 방문기가 모두 끝이 났습니다.
지금까지 유켄의 Hailey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