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27
(1편과 이어집니다.)
성 내부로 들어가면 이렇게 멋진 풍경들을 마주할 수 있답니다!
성 꼭대기에서 바라본 마을 뒷편과 성의 모습이에요!
아기자기하면서도 평화로운 마을을 한눈에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날씨가 좋은 날에는 이렇게 야외 시네마를 열기도 한답니다!
비용은 지불해야 합니다. 제가 갔던 날에는 ‘더티 댄싱’이라는 영화를 해질녘에 상영할 예정이었어요. 저는 다른 일정이 있어서 아쉽게도 영화를 보지는 못했지만, 시간이 되시는 분들은 한번쯤 보고 오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해 질 무렵에 야외에서 보는 영화는 낭만이 가득할 것 같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