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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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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대학교 정보 관련 게시글
코벤트리대학교 MA Contemporary Art Practice 유학후기

2020.12.30

조회 수
281

  

학생이름: 윤석원

학교이름: Coventry University

진학레벨: 석사

과정: MA Contemporary Art practice

담당자: 박지훈 실장

 

예술을 오랫동안 공부해 온 저에게 영국은 꼭 가보고 싶었던 꿈의 나라였습니다. 사실, 약 2년 동안 미국으로 유학을 가기 위해 준비를 하다가 영국의 예술 교육 환경의 매력을 느끼고 미국 유학 대신 영국 유학을 준비하게 되었고, 전통을 추구하는 영국에서만 볼 수 있는 예술의 깊이와 가치를 영국 예술 교육을 통해 경험하고 싶었기에 영국을 택했습니다.

 

 

영국 유학을 준비하며 유켄의 박지훈 실장님의 도움을 통해 많은 정보를 얻고 공부할 코스와 학교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알 수 있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아직 많이 알려져 있는 학교는 아니지만 커리큘럼과 교수진, 학업 환경 등이 매우 이상적이었고, 실제로 공부를 하는 내내 이곳에서 공부하기를 정말 잘 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코벤트리 대학교의 Art & Design 스쿨은 영국 내에서도 굉장히 유명하고 인기가 좋습니다. 특히 코벤트리 대학교의 장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교수님들의 지도 방법이 좋습니다. 학교에서 제공해주는 개인 작업 공간에 수시로 오셔서 학생들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끊임없이 관심을 가져주십니다. 현재 연구하고 있는 것과 작업 진행 상태 등을 교수님과 개인 상담을 통해 면밀하게 발전시킬 수 있으며, 교수님들과의 개인적인 친분도 깊이 가질 수 있어 좋습니다. 둘째, 학업 환경이 매우 뛰어납니다. 다양한 방법으로 작업을 할 수 있도록 각각이 다른 실기실들이 구비되어 있어 학교 스튜디오 안에서 필요한 모든 작업 시스템이 만들어져 있고, 학생들이 마음껏 사용할 수 있는 체계를 이루고 있습니다. 또한, 매주 국제 무대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유명 작가들을 초대하여 세미나를 열고, 학생들과 상담하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학교 안팎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많이 얻을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같이 수업 듣는 학생들의 태도로부터 많은 영향을 받았습니다. 수업시간에 적극적인 질문과 자기의 생각을 주장하고 토론하는 문화 속에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전시켜 나가는 모습이 저에게 도전이 되었습니다. 영국뿐만 아니라 미국, 독일, 프랑스, 중국 등 다양한 국가의 학생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생각을 공유할 수 있는 자유로운 문화가 예술을 공부하는 저에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코벤트리 대학교에서 생활하는 동안 좋은 교수님들과 친구들 덕분에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수업이 끝나면 교수님과 함께 가는 술집에서 밤새 맥주와 햄버거를 먹으며 수다를 떨기도 했고, 또 여행을 다니는 등 수업시간 이외에도 많은 시간을 함께 보냈습니다. 특히, 석사과정 때 교수님들 그리고 친구들과 함께 옥스포드에 가서 전시회도 보고, 주변을 여행했던 때가 아직도 그립습니다.

 

 

유켄과 수속을 진행하면서 가장 좋았던 점은 첫째, 수시로 바뀌는 입학 조건과 비자법에 민감하게 대처해 줍니다. 수속 준비를 하는 동안 중요한 사항을 놓치지 않도록 제가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항상 꼼꼼하게 체크해 주었습니다. 두 번째로, 영국의 각 대학교 교수님들이 방문할 때마다 여러 차례 저와 개인적으로 만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주셔서 다른 유학원에서 얻기 힘든 정보들을 자세하게 얻을 수 있었습니다. 포트폴리오를 어떻게 준비해야 하고, 영국 유학을 가장 효과적으로 준비하기 위한 방법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알 수 있었고, 실제로 이러한 만남의 시간들이 유학생활이 마치는 순간까지 너무나 큰 도움이 되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헌신적으로 수속 절차를 도와주십니다. 저는 학부과정과 석사과정을 지원했을 때, 유켄의 박지훈 실장님이 도와주셨는데 늘 적극적으로 모든 과정들을 진행해 주셔서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특히, 제가 유학을 가 있더라도 끊임없이 관심을 가지고 챙겨주셔서 영국에서의 유학생활 또한 알차게 할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현재 박사과정 준비에도 박지훈 실장님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하여 다시 한 번 박 실장님의 도움으로 저의 모든 수속을 진행 중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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