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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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속 후기
[2021년 3월 박람회 후기] 영국유학생활에 대한 안도감과 기대감이 생겼습니다.

2021.04.14

조회수
39
 
영국 자체를 처음 가는 것이어서 이것저것 걱정거리가 많았습니다. 시국도 시국인지라 현 상황에 있어서 걱정이 많이 돼서 국제 학생의 안전 보장 여부까지 박람회에서 대학교 관계자 분들과 나눌 대화 내용도 상세하게 준비를 했습니다. 

우선 첫 번째로 UCA 관계자분과 얘기를 나누었습니다. 여성분이셨는데 굉장히 꼼꼼하고 열정적으로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코스 시작 첫 한 두 주 동안은 오리엔테이션 기간을 가지게 되고, 그 기간 동안 코스에 대한 설명, 다른 국제 학생들 및 현지 학생들과의 친목 도모, 시간표 짜는 방법, 등 상세한 정보를 잘 알 수가 있어서 굉장히 좋았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런던 시내와 가까운 점과 내가 공부할 캠퍼스 건물에서 멀지 않은 거리에 한인 식료품 점이 있다고 해서 한국인의 밥심을 잃을 일은 없을 것 같아 굉장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두번째로 얘기를 나누어 본 곳은 맨체스터 메트로폴리탄 대학교였습니다. 물론 나는 어느 정도 최종 대학을 UCA로 결정해야겠다고 마음을 먹은 상태였지만, 다른 대학들에 대해서 더 알아도 나쁠 것은 없다고 생각이 들어서 맨체스터 메트로폴리탄 대학교 관계자도 만나보기로 했습니다. 
MMU도 마찬가지로 코스 시작 후 첫 주는 오리엔테이션 기간이었습니다. 그래서 결론적으로 코스 시간표를 어떻게 짜는지에 대한 걱정은 접어도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해당 관계자 도 여성분이셨는데 차분하게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이 두 대학의 관계자분들과의 대화를 통해서 영국 유학 생활에 대한 어느 정도의 안도감과 흥미로움, 그리고 기대감이 동시에 생겼던 것 같습니다. 물론 부모님은 아무래도 딸 혼자 머나먼 타지에서 공부하라고 보내는 것에 대해 걱정을 많이 하고 있긴 하지만 그래도 저는 영국 생활이 너무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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