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조기유학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가장 바람직하고
현실적인 길을 제시하는 것이 유켄의 가장 큰 자랑입니다

조기유학 후기
아이와 부모가 함께 하는 영어 캠프

2019.10.17

조회수
768


안녕하세요, UKEN 유켄영국유학입니다.





UKEN을 통해 SKOLA & Tti School of English 에서 

영어캠프를 마치고 온 학부모님의 생생한 후기가 도착했어요💖!









우리나라 나이로 8세 남아의 부모입니다. 이 연령대의 아이들이 갈만한 잘 짜여진 영어 캠프가 그리 많지는 않습니다. 많은 고민을 하던 차에 UKEN을 알게 되었고 UKEN의 소개로 아이는 SKOLA에 어른들은 가서 노느니 Tti school of English에 다니게 되었습니다.

 

TtiSKOLA는 런던의 캠든 타운(Camden town) 지역에 위치해 있습니다. 음식점과 바 그리고 상점들이 몰려있는 지역과 한적하고 훌륭한 공원이 공존하며 그 사이가 불과 걸어서 10분 정도 입니다. 시끌벅적한 도심과 한적한 시골을 동시에 즐길 수 있으며 치안도 매우 좋기 때문에 스트레스 없이 편하고 즐겁게 머물 수 있었습니다.

 

우선 두 학교는 걸어서 10분 내외이고 Tti 20분 먼저 수업을 마치기 때문에 Tti에서 어른 수업이 끝난 후 아이를 데리러 가면 시간이 딱 맞습니다. 두 학교가 서로 연계하여 운영되고 실제로 Tti에는 자녀들을 SKOLA에 보낸 부모들이 저희처럼 수업을 듣기 위해 등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Tti에서도 학부모이자 학생인 사람들이 많아 서로 공감대 형성이 쉬워 처음 만났지만 어색하지 않게 금방 친해질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반 분위기도 상당히 좋습니다. Tti의 수업은 역시 영어는 British English라는 것을 확실히 일깨워 줄 만큼 세세했으며 저는 개인적으로 교육 프로그램에 상당히 만족했습니다. 반 인원은 10 여명 이고 2-3명 정도가 아시아인 그리고 나머지는 유럽과 남미에서 온 사람들로 구성 되었습니다.

 

SKOLA도 전반적으로 매우 만족하였습니다. SKOLA6-9세 과정과 10-16세 과정으로 나뉘는데, Tti에서 우리나라에서 온 학부모들과 교환한 정보로는 6-9세 과정의 만족도는 특히 매우 높았습니다. 저희 아이가 에너자이저급의 활기찬 아이인데 수업 끝나고 데리러 가면 기운이 다 빠져있을 만큼 즐겁게 학교생활을 하였습니다. 발표도 많이 시키고 배역을 맡아서 연극도 하고 또한 그림을 비롯 나름 작품도 하나씩 들고 왔습니다. 그리고 선생님들 인솔 하에 Tube 및 이층버스를 포함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시내로 Field Trip을 가기도 했습니다. 과정이 끝나면 reading, writing, listening, speaking, pronunciation, vocabulary, grammar, effort 에 대한 각각의 평가도 해 줍니다. 당연히 그래야겠지만 등 하교 시 부모들에게 아이들을 인수인계하는 과정도 철저해서 아이를 믿고 맡기고 Tti로 갈 수 있었습니다. SKOLATti와 마찬가지로 반의 구성은 동양계 20 – 30% 이고 그 외 유럽과 남미에서 온 아이들이었습니다










목록
+무료상담신청 icon

상담신청

02.2052.1221 평 일09:30 ~ 18:30 (점심시간 12:30~13:30) * 토요일, 주중 야간상담 예약 가능
희망 상담 일시
알게된 경로
자동등록방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