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유켄 보니 입니다.
저는 킹스 컬리지 런던 컨퍼런스를 끝내고 런던에 있는 유켄의 파트너 대학교들과 미팅 및 캠퍼스 투어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늘은 University of Westminster 와 SOAS, University of London 그리고 Birkbeck, University of London 을 다녀왔습니다.
유켄 고객분들 중 음악, 미디어, 패션을 런던에서 공부하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모두 웨스트민스터 대학교를 잘 알고 계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실제로 매년 웨스트민스터로 진학하시는 유켄 고객님들 중 이 세 전공의 비율이 가장 많습니다.
음악, 미디어, 패션 전공을 공부하는 데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저는 개인적으로 “시설” 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앉아서 이론을 공부하는 곳이 아닌, 아이디어가 떠오를 때 마다 손으로 직접 무언가를 만들어 내야 하는 전공들이기 때문입니다.
전공 특성 상, 기회가 많은 도시인 런던을 선호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아이러니 하게도 런던에서 공부를 할 경우, 한정된 작업 공간 때문에 만족도가 떨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웨스트민스터는 다릅니다!

웨스트민스터의 음악, 미디어, 패션 전공은 Northwick park station 에 위치 하고 있는데 센트럴 런던에서 지하철을 타고 약 40분 정도의 거리에 있습니다. 너무 먼거 아니야? 라고 생각하시겠지만 보통 센트럴 런던에서 공부하시는 분들도 거주하시는 곳은 2-3존에 위치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기본 30분 정도는 통학을 하는 것을 고려해보면 그리 먼 거리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런던이기는 하나, 센트럴을 조금 벗어났다는 이유로 매우 많은 공간을 활용할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습니다.




가장 큰 예로는, MA Menswear (남성복)를 공부하는 학생들의 경우 17명의 학생들이 한 층을 모두 사용하고 있다고 하니, 공간을 얼마나 넓게 쓸 수 있는지 대략적으로 가늠이 가능하실 거라 생각합니다.


단순히 사용 공간이 넓다고 모두 좋은 학교일까요? 그건 아닙니다.





웨스트민스터의 음악, 미디어, 패션 전공 학생들을 만나 본 결과, 대학교를 결정할 때에 같은 런던에 있는 대학교들의 open day 에 (학교 입학허가를 받은 학생들이 미리 학교 시설 등을 볼 수 있도록 학생들을 미리 초대하는 것) 학교를 방문하여 시설을 보았지만

학생들이 사용할 수 있는 스튜디오를 직접 당당하게 처음부터 오픈 해 준 곳은 웨스트미스터가 유일했고 요청을 해서 보았던 다른 학교들의 경우 학생들이 작업할 수 있는 공간이 부족하여 예약을 하고 사용을 해야 하는 상황이었다고 합니다.



인턴쉽의 기회, 교수님들의 활동 등의 이유로 웨스트민스터의 선택한 학생들도 많았지만 시설의 컨디션이 학교를 선택하는 데에 있어서 절대적 요소로 작용했다고 모두 입을 모아 얘기 하였습니다.


여담으로, 세 명의 패션 전공의 학생들을 만나보았는데 그 중 두 명은 여름 방학 기간 동안 버버리, 루이비통에서 인턴쉽을 하였고 두 학생 모두 job offer를 받아 마지막 학년을 마치는 대로 정직원으로 입사를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루이비통과 버버리- 패션을 잘 모르는 저도 익숙한 브랜드일 만큼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브랜드라 웨스트민스터 대학교 학생들의 졸업 후 커리어가 얼마나 다양한 지 알 수 있는 좋은 기회였던 것 같습니다.


런던대에 속해있는 SOAS, University of London 그리고 Birkbeck, University of London 방문기는 바로 다음 글에서 확인해 보실 수 있습니다.
시설 좋고, 졸업 후 취업이 매우 용이한 웨스트민스터 대학교에 대해 궁금하신 분들은 한국 대표 사무소인 유켄으로 연락주세요 : )!!!
웨스트민스터 대학교 한국 공식 에이전시
유켄 영국 유학
02 2052 12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