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켄의 Hailey 입니다-♥
오늘 소개드릴 학교는 4 번째날과 5 번째날에 방문한 The University of Nottingham 과 Nottingham Trent University 입니다.

노팅험 대학교의 캠퍼스는 정~~말 넓었습니다. 캠퍼스 이름도 Park Campus 인데요, 학교 전체를 다 보려면 하루종일 걸어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저도 캠퍼스 투어를 하는데 차를 타고 이동을 하였습니다. 노팅험 대학교는 총 5개의 단과대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캠퍼스가 너무 커서 Science 계열 건물만 투어를 했습니다.
감사하게도 제가 영국에 있는 동안 날씨가 너무 좋아서 매일 매일 화창한 날씨였습니다.

노팅험 대학교에서는 신축건물과 옛건물이 조화를 이루고 있었습니다. 요크대학교와 비슷하게 학교 내에 작은 호수가 있었고 주변에 벤치와 테이블이 곳곳에 위치해 있어 학생들이 공부를 하거나 점심을 먹고 있었습니다.
제가 꿈꾸던 캠퍼스 생활이에요*_*
학교내에 중국, 나이지리아 레스토랑이 있습니다. 기숙사 같은 경우 다른 학교의 기숙사보다 층수가 낮고 걸어 다닐 수 있는 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스포츠 센터도 새로 오픈하였습니다. 스포츠 센터 안에 암벽 등반 가능 합니다. Student Union에 한국 라면도 팔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소개드릴 곳은 Nottingham Trent University 입니다!

위에 보이는 건물은 Nottingham Trent International College 입니다. 해당 건물은 예비과정(파운데이션, 프리마스터) 학생들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저기 밑에 보이는 알록달록한 건물은 Notts TV 건물인데요, 저널리즘, 브로드캐스팅 전공 학생들은 Notts TV 건물에서 수업을 듣고 프로젝트도 진행하게 됩니다.

해당 건물은 BBC 지역 방송국으로도 사용되고 있습니다. 스튜디오도 마련되어 있어 학생들이 직접 경험해 볼 수 있으며, 매주말마다 해당 스튜디오에서 뉴스를 내보낸다고 합니다.+_+


Nottingham Trent University는 아트&디자인으로 유명한 학교 중 하나인데요, 역시 명성에 걸맞게 건물도 아름다웠으며 학교내에 갤러리도 있었습니다. 갤러리 안에는 까페도 있었고 학생들 스튜디오도 마련되어 있더라고요!
학생들이 작업하는 것을 볼 수 있었는데요, 열심히 집중해서 작접을 하는 학생들을 보니 너무 멋있었습니다!!!
노팅험 시내도 한적하고 고풍스러웠습니다. 나중에 한번 여행으로 와볼만한 곳이라 생각이 들었습니다:)
벌써 제 출장기의 반이 지나갔네요! 이제 마지막 도시인 Liverpool만 남아있습니다. 마지막 학교이며 제가 제일 좋아하는 Liverpool FC의 본 고장이기 때문에 더더 기대가 되었습니다. 그럼 다음 출장기때 만나요~~~
지금까지 유켄의 Hailey 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