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리버풀에 다녀온 후로 저는 리버풀에 푹 빠졌답니다.

먼저 Management School 입니다. 최신식 건물로 오픈한지 얼마 되지 않아 깨끗하고 모던한 느낌을 주었습니다!


내부도 깨끗하고 세미나 룸도 많습니다. 입구에는 매일매일 핫한 토픽들이 띄워져 있습니다.
제가 가장 흥미로웠던 점은 Liverpool대학의 Management School은 학생들에게 많은 서포트를 해준다는 것이었습니다.
사진에 있는 저 스크린은 현재 증시 및 증권을 직접 학생들이 사용하고 컨트롤 해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었는데요,
금액이 어마어마하지만 학생들을 위해 학교에서 구입했다고 합니다.


학교 자체 분위기도 너무 좋았습니다. 레드브릭 대학교에 걸맞게 붉은 벽돌건물도 많았고, 최신에 지은 건물들도 많았습니다.
전 저 붉은 건물에 반했답니다!
이외에도 스포츠 센터 및 도서관도 규모가 엄청 컸습니다. 리버풀 대학교에는 도서관이 2개가 있습니다. 전공에 맞추어 도서관을 사용하면 된다고 하더라고요!
위에 나와있는 도서관은 Sydney Jones입니다.

마지막으로 리버풀 도시에 대해 간략히 말씀드릴게요! 저는 리버풀 도시에 푹 빠져서 왔습니다.
일단 다른 도시들에 비해 저렴한 물가를 가지고 있고, 도시 분위기도 젊은 학생들을 위한 도시인 것 같아요.
학교에서 센트럴까지 5-10분정도 밖에 안 걸리고 센트럴에는 다양한 쇼핑센터가 있어서 쇼핑하시기에도 너무 좋을 것 같아요!(저는 폭풍쇼핑을 하고 왔답니다.)
저는 이번 기회에 버스 투어도 했답니다! 이층버스에서 바라보는 리버풀 풍경은 너무 아름다웠어요.또 시내에서 15분정도만 걸어가면 albert dock이 있는데요,
거기 방문하시면 바다도 볼 수 있고(한국에서 말하는 바다는 아니에요..ㅎㅎ) 비틀지 동상도 있답니다. 산책하기 딱 좋을 것 같아요!
여러분들도 리버풀에 한번 방문해 보시면 리버풀과 사랑에 빠지게 되실거에요>_<





